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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시 정도면 잠이 깨는 편이라 보통 유튜브 보며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했는데.. 오늘은 밤새 더위에 땀도 많이 흘려서 욕조에 물받아서 몸을 좀 뉘여 잠을 좀더 자려고 했건만... 실패했어요..
눈만 감으면 코를 고는데 욕실에 문닫아놓고 좁은 공간에서 코를 골게 되니 그 소리가 천지개벽처럼 느껴져서요..
결국 몇 번을 자다깨다 반복하다 포기하고 샤워 후에 나왔네요.. 제 코고는 소리에 제가 놀래 잠깨는 황당함을 느끼며 살짝 나사풀린 헤죽거리며 지금 출근중입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그런데 서울은 오늘 우산 필요없겠죠?
눈만 감으면 코를 고는데 욕실에 문닫아놓고 좁은 공간에서 코를 골게 되니 그 소리가 천지개벽처럼 느껴져서요..
결국 몇 번을 자다깨다 반복하다 포기하고 샤워 후에 나왔네요.. 제 코고는 소리에 제가 놀래 잠깨는 황당함을 느끼며 살짝 나사풀린 헤죽거리며 지금 출근중입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그런데 서울은 오늘 우산 필요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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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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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낮잠잘때 그런적이 있어요...깜짝 놀란적이...ㅎㅎ불금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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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자다가 깬작이 있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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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욕조가 작아서 도저히 잠이 올 것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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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크진 않아서 썩 편하지는 않아서ㅜ대충 웅크려서 몸 뉘일만큼은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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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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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4시 좀 넘으면 눈이 떨어져요. 자고 싶은데 말이죠..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