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욕조에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이른 아침 욕조에서...
 
MJ내사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6-28 08:00:16 조회: 36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요즘 5시 정도면 잠이 깨는 편이라 보통 유튜브 보며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했는데.. 오늘은 밤새 더위에 땀도 많이 흘려서 욕조에 물받아서 몸을 좀 뉘여 잠을 좀더 자려고 했건만... 실패했어요..

눈만 감으면 코를 고는데 욕실에 문닫아놓고 좁은 공간에서 코를 골게 되니 그 소리가 천지개벽처럼 느껴져서요..
결국 몇 번을 자다깨다 반복하다 포기하고 샤워 후에 나왔네요.. 제 코고는 소리에 제가 놀래 잠깨는 황당함을 느끼며 살짝 나사풀린 헤죽거리며 지금 출근중입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그런데 서울은 오늘 우산 필요없겠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낮잠잘때 그런적이 있어요...깜짝 놀란적이...ㅎㅎ불금 화이팅하세요!!!

    1 0

맞아요.. 저도 자다가 깬작이 있거든요 ㅎ
그런데 욕실에서 들으니 더 커서 더 깜짝 놀란거죠 ㅎㅎ

    1 0

울집은 욕조가 작아서 도저히 잠이 올 것 같지 않네요
미지근한 물에서 낮잠 한번 자보고 싶은데 ㅋ

    1 0

저희 집도 크진 않아서 썩 편하지는 않아서ㅜ대충 웅크려서 몸 뉘일만큼은 되거든요..

    0 0

아침형 인간 이신가봐요
아침은 항상 힘든데

    1 0

그냥 4시 좀 넘으면 눈이 떨어져요. 자고 싶은데 말이죠.. 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