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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 규모가 무시할 수준이 아니네요.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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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08 09:12:51 조회: 73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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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덜이 알고 있는 천조국의 제일 비싸다는 결승전 광고료로 잘 알려진 NFL에는 아직 못미치지만,

 

미국내 프로야구MLB나 프로농구NBA를 능가하는 시청자수를 가지게 될 이스포츠 전망입니다.

 

더군다나 이건 미국내 사정일뿐이고,

 

 

세계적인 시청자수는 세대를 거듭할 수록 게임을 쉽게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고....



한 해 이 게임으로 인해 순환되는 자금 금액.

 

전체 금액이 대략 8억 달러. (한화 약 1조)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 잘해 먹고 살 수 있다는것도, 

 

이스포츠라는 용어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보여준거죠.

 

근데 정부에선 중독이고 질병이랍니다. 

 

이쯤되면 한 해 1조원 이상이 돌고 또 더 커지기만할 시장을 발로 뻥차겠다는 심산입니다.

 

하지만 안전 놀이터로 도박하는건 중독이고 질병입니다. 떳떳하게 합법적인 이스포츠하세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특정스포츠의 저변이 확대되는데에는 관련 도박시장(합법토토)이 커지는게 필요조건이라는 시각도 있더라구요.
뭐든지 제도권 안으로 넣어서 확산시키는 건 좋은 방향인 것 같아요.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는 또 문제대로 해결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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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일수 밖에 없는게 플랫폼이 사이버상에서 이루어질뿐이지, '실제 현물인 돈'과 '실제 스포츠게임의 결과반영' 이라는 부분 때문에 이스포츠와는 분리되어야 하는게 맞죠. 다만 정부에서 세금 관련 문제라면 유돌있게 처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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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포츠는 사실 공정한 게임이 선행되어야 하는 거니까. 사행성이 적은(없는) 게임이 스포츠가 될 수 있것죠. 뽑기류 게임이나 과도한 경쟁을 유도하는 게임은 스포츠가 될 수 없을 것이구요.
그 저변이 일정규모이상으로 확대 되는데에는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른 컨텐츠 (합법 도박)가 필수적이라는 것은 관련 업계의 시각이니까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인게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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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같은거만 봐도 엄청나요
이렇게 되니 좋은 점이 블리자드에서 운영중인 오버워치리그는 선수들 최소연봉 5만달러로 규정해놨더라구요(규정상 최저는 5천인데 대부분 7천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하더군영)
대부분 20대초중반 선수들인데 대우받으면서 하니 예전 우주복입고 스타하던 시절에 비해 정말 좋아졌어요
시청하는 사람들도 접근하기 좋아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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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럭키금성과 삼성가전이 기술력으로 TV생산해서 보급할때 정부가 나서서 '바보 상자 만드니 TV에 세금 붙이고, 독서를 더 보급해라' 라는 행보와 똑같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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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조사했을 때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 몸값 1위가 페이커라고 했던거같아요
야구, 축구 다 비교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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