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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 변화하는 현장을 목격했어요
 
MJ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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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9 23:53:15 조회: 1,141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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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잠실로 가야해서 집앞에서 광역버스를 탔는데 옆 자리에 여자분이 앉으셨는데 자리 착석 후 곧장 화장을 시작하시더라구요..

잠실 도착해서 눈을 떠보니 옆자리에 완전히 달라져 앉아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화장품 냄새는 솔직히 안맞고 싶은게 진심입니다.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꼴을못면한다님의 댓글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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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화장은 진짜 좀 아닌거 같아요
잠깐 거울보고 쿠션으로 쿡쿡 찍는거야 이해되는데 풀메이크업은 좀;;;
제가 화장을 안해서 그런가 바르려고 얼굴 두드리는 그 순간에 화장품냄새가 엄청나는거 같아요

    2 0

화장 고치는건 이해하겠지만 풀메이컵은 쫌 예의없어 보여요

    0 0

화장이 아니고 변신술이죠.
옆에서 계속 자주 봐서ㅠ
야근할 때 쯤 되면  얼굴이 많이 떠서
변신술이 다시 풀립니다.

    1 0

변신술 ㅎㅎ

    0 0

진짜.. 자기만 아는 사람들이죠... 남을 의해서는
눈꼽만큼만큼 없는사람들.. 정말.. 바빠서 늦어서는
이해가 될수도 있지만 대부분 버릇이에요. ㅋ

    2 0

버릇일꺼 같아요

    0 0

남자라서 그런지  참 신기방기하던데...
그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어케 저러지 하면서요 ㅋㅋㅋ

    1 0

뾰족힐 신고서 뛸 수 있다는걸 보면 화장은 더 쉽지 않을까 싶어요

    0 0

마스카라 칠하고 뷰러짓 하는 거 솔직히 역겨워요.
예전엔 술집애들이나 그러는거라고 했는데 세상이 참 많이 변했어요

    1 0

에이.. 술집까지는 아니구요.
예쁘게 보이려는거니 뭐라할껀 아닌데 버스 지하철에서 하는게 문제인거죠

    0 0

전 이틀전에 길거리 걸어가면서 화장하길래 놀라고 신기하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계속 빤히 쳐다봤네요

    1 0

걸어가면서 하는건 아직 목격 못했는데 ㄷㄷㄷ

    0 0

톡톡 정도는 이해가능한데 나머지는...미리 좀 하셨으면 하죠^^ㅋ

    2 0

톡톡 정도 고치는건 이해하지요

    0 0

밖에서 하는 화장은 썬크림까지 그리고 수정정도만 했으면 좋겠어요
향도 향인데 특히나 가루류 파우더나 섀도는 안보이는거지 피해받으니까 더 그렇더라구요

    2 0

화장하다가 가루가 제 옷에 날아올 수도 있구요.. ㅠ

    0 0

앞머리 롤 만 채로 버젓이 돌아다니는 애들도 어이 없던데요

    3 0

그 정도는 뭐 애교로 이해가능하더라구요 ㅎ

    0 0

변화한다고 해서 무슨일인가 했는데 ㅋㅋㅋ 예전에도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건 자주봤거든요.
사람들이 쳐다보건 말건 열심히 하던데요..
정말 얼굴 두꺼우신분이 많더라고요.
지하철 탈때와 내릴때의 모습이 완전 다른...
저도 여자지만 그건쫌..아닌듯요..

    1 0

정말 내릴 때 변신한 모습보면 깜놀할 때 넘 많죠

    0 0

변화하는 현장ㅋㅋㅋ빵터졌어요
진한 화장품 냄새는 싫더라구요ㅜㅜ

    1 0

저도 싫어요.
화장은 집에서 하면 어떨까 싶어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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