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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딴집 쪽에 주차를 했는데요
 
그곳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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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25 00:32:19 조회: 2,39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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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쪽에 주차할때가 없어서 잠깐 주차 했는데
누가 주차 하려고 오더니 어디 오셨냐고 해서 금방 빼드릴게요 했더니 막 뭐라고 하길래 일단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세상이 너무 박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흠 제가 잘못 생각 하고 있는거 일수도 있겠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남에 집에 대놓고 빼라니까 세상이 박하다... 휴

    21 0

집 쪽은 자리가 없고.. 빌라 같은곳에 4군데 정도 자리가 있어서.. 그랬네요.. 후.. 생각이 짧았던거 같네요

    0 0

그 동네는 역지사지 하면 답이 나오겠네요..ㅠ

    3 0

네 차는 포화인데.. 주차 할때가 마땅치가 않네요.

    0 0

돌이켜 생각하시고 앞으로 안하시면..
몸은 좀 힘들고 귀찮아도 섭섭할 일은 없으실 거에요.

돌이켜 이런 생각 안하는 사람도 많은데
글쓴분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4 0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들 하실지 몰랐고, 생각이 좀 짧았던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0 0

아마도 잠깐 주차한다면서
전화로 빼달라 연락해도 받지도 않고
그런 경험이 많아서 그렇게 반응하신걸수도 있어요 넘 속상해하지 마세요 요즘 주차문제로 저희동네도 말이 많네요...ㅜ

    7 0

네 그럴수도 있겠네요 한두번이 아니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 0

님은 1번.
그 사람은 몇번씩이나.

    5 0

그럴수 있겠네요.. 흠..

    0 0

밤에 있던 일인가요? 낮에는 그럴수 있다 싶은데 밤에 잠깐 주차하고 빼 준다는게 어려우니 그럴 수 있다 싶어요.

    0 0

시간은 6-7시 정도 되었구요. 집앞에 벌써 만차라 물건을 좀 실을게 있어서 비상깜박이 키고 물건 실던 와중에 그런거에요.

    0 0

이런 경우는....
"금방 빼드릴께요" 하고 열명중에 최소한 예닐곱명이 지키지 않아서입니다.
그 분은 이미 학습이 된겁니다. 여기서 집앞이 니땅이니 내땅이니 따질건 없고요..

님은 반드시 지키겠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안지켜서 그런거니...
세상이 박하다느니 그럴 필요도 없어요..

    6 0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 0

이건 상대방의 의견이 맞을꺼 같습니다
넘 글쓴분을 뭐라 하시진 않으셨음 좋겠네요
착오는 있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박하게 생각치마세요

    5 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1 0

주차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하지가 않다보니 다들 신경이 날카로운 듯 합니다.
그냥 그렇구나 해야죠 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1 0

저도 처음엔 관대했는데

잠시주차하거나 연락하면 빼줘야하는데. 전화 안받는거 몇번 당하고

자리남아도 주차 못하게 합니다 ㄷㄷ

    1 0

비상깜빡이 켜고 짐싣던 중이면 야박하다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ㅠㅠㅠㅠ근데 그사람도 주차를 해야하니 ㅠㅠㅠ

    1 0

남의 사유지에 주차하면 안되죠.. 본인입장에서는 야박하다고 생각이 들수도있지만
빌라같은곳은 특히 주차장소가 협소한데 아무나 될수있게해놓았으면 그 전화거신분은 거의
이게매일 일상일겁니다.동네 누구나 차를 대놓아서 아마 수십번이상 이런경우 많이 당했을거에요
안 그럴수가 없죠 그러니 주차 스트레스 엄청 받고있을겁니다.그런와중에 또 누군가 외지인이 차를 대놓았으니
전화로 화를 낸것일거구요.나는 오늘 처음 주차했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이런경우 수십번 더 당하고 아마 연락처가 없는차나 연락해도 전화안받거나, 연락했더니 금방뺄께요 이러고 몇시간뒤에도 안나타나거나 더심한경우 수도없이 당했을거라 추측해봅니다. 뭐 대한민국 흔한일상이죠 주차자리는 없고 차는 계속 증가하고있고,

뭐 반대경우의 글들은 하도 인터넷상에 많이 봐서. 우리주차장에  다른사람이 파킹해서 주차못해서 여차여차.~~

    1 0

경험상 박(야박)하단 단어를 남들의 자신에 대한 선의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을 때 쓰는 경우는 대부분 남의 선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더라구요. 주차를 잠시 허용해 주면 고마운 거지 허용하지 않았다고 박하다고 하는 건...
야속하게 느껴지셨을 거라 충분히 공감하지만 박하다 생각하시기 보단 그쪽 사정을 이해해 주는 방향으로... 그게 본인 기분에도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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