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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점심겸 저녁밥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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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29 16:22:00 조회: 74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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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는데 쌀이 없어서 탕볶밥 시켰어요.

배달 기다리는 동안 양배추 채 썰고 치즈 오므라이스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_____^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짬뽕국물은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다음날 밥말아먹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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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반에 마셔버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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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우 한번에 다 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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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치즈오므라이스도 2개나 만들었는데
결국 볶음밥이랑 오므라이스 1개 먹고 gg쳤어요ㅋㅋ
탕수육 고대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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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몸짱이라 그런지 잘 드시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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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잔인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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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 공인 사전
몸짱 : 근돼의 순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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켤레옹... 아주 포장이란걸 모르는 분임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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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돼라니요 ㅋㅋㅋ
피지컬이 상당히 좋은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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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서 즉석밥 사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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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 생각했는데 샤워해서 다시 나갈 용기가 안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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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야 라면백반이겠거니 생각했거늘..
이 정도면 자취도 할 만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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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주식이죠.
자취하면서 평생 먹어온 라면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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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야식으로 남겨두는 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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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아시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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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너무 땅기네요 괜히 봤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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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이라 쫠깃쫠깃하네요.
저녁으로 탕수육 고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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