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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해서..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데( 안야근이면 지하철)
서울까지는 안왔는데 딱 저희동네 경기도 진입하니까
비가.. 오더라구요.. (ㅠㅠ 서울은 축복받은동네? ㅋ)
버스에서 내릴려고 하니 하늘에서 샤워기를
누가 뿌리는거처럼.. 와서 우산도 없어서 ㅋ
버스정류장에서 집까지 1키로정도를 걷는데
집앞에 오니까 머리카락을 짜니 물이 나올정도더라구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서울에서 비안왔는데
란생각과 너무 비가 말도안되게 와서)
피식 웃다가 하하하 웃었습니다.. 누가 주변에서
봤다면 미친사람처럼 보였겠죠
엘베 올라가는 길에 어떤아저씨가.. 으아... 엄청
왔나봐요.. 하길래.. 네.. 오늘 샤워 안하고 자도
될꺼같네요 하며 한방터트려줬습니다
같은 아재라 그런지 껄껄껄... 거리시더라구요 ㅋ
서울까지는 안왔는데 딱 저희동네 경기도 진입하니까
비가.. 오더라구요.. (ㅠㅠ 서울은 축복받은동네? ㅋ)
버스에서 내릴려고 하니 하늘에서 샤워기를
누가 뿌리는거처럼.. 와서 우산도 없어서 ㅋ
버스정류장에서 집까지 1키로정도를 걷는데
집앞에 오니까 머리카락을 짜니 물이 나올정도더라구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서울에서 비안왔는데
란생각과 너무 비가 말도안되게 와서)
피식 웃다가 하하하 웃었습니다.. 누가 주변에서
봤다면 미친사람처럼 보였겠죠
엘베 올라가는 길에 어떤아저씨가.. 으아... 엄청
왔나봐요.. 하길래.. 네.. 오늘 샤워 안하고 자도
될꺼같네요 하며 한방터트려줬습니다
같은 아재라 그런지 껄껄껄... 거리시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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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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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감기 안걸리셨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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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춥진않고.. 걸어가는데 누가 샤워기로 미지근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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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넘기셨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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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언제 또 이런비 우산없이 맞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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