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각방 쓴지는 한참 되었고 7살 막둥이 딸은 늘 엄마만 찾고 엄마랑만 잔다고 했는데 요 근래는 저랑 자주 자려고 하네요. 지금도 제 옆자리에서 자고 있어요..
뭔가 자기가 아빠에게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풀어주는냥 오늘은 아빠랑 자 줄께라고 말하는데 그 표현이 참 웃겨요.. ㅎㅎ
바빠서 제대로 못놀아주는게 늘 아쉽고 또 미안하구.. 또 여느집처럼 화목한 아빠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서 맘에 걸리네요. 어쩌다보니 아빠 엄마가 한집에 살뿐 남남처럼 지내는데 그 상황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을 보면 참 이런 삶을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7월의 마지막 밤이 되니 뭔가 연말 같이 센치해지는거 같아요.
내일은 또 8월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뭔가 자기가 아빠에게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풀어주는냥 오늘은 아빠랑 자 줄께라고 말하는데 그 표현이 참 웃겨요.. ㅎㅎ
바빠서 제대로 못놀아주는게 늘 아쉽고 또 미안하구.. 또 여느집처럼 화목한 아빠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서 맘에 걸리네요. 어쩌다보니 아빠 엄마가 한집에 살뿐 남남처럼 지내는데 그 상황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을 보면 참 이런 삶을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7월의 마지막 밤이 되니 뭔가 연말 같이 센치해지는거 같아요.
내일은 또 8월입니다. 화이팅하세요..
|
|
|
|
|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
|
MirrorLake님의 댓글 MirrorLak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부분 애들은 엄마편이더라구요
|
|
|
감사해요.. |
|
|
아빠랑 자 준다니 생각만해도 귀엽네요 ^^ |
|
|
이뻐요. ㅎㅎ |
|
|
음.. 아이들 눈치가 엄청 빠르죠
|
|
|
마음이야 그렇게 하는게 맞다는걸 알지만 이미 마음이 다 떠나버려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