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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다하고 자리에 앉아서 올라온 글들 보다가....
1800명이면 끝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걍 믿지는 셈 치고,
주택가 집에서 걸어서 7분정도 거리에 있는 대로변 CU를 향해가서
맥콜 집어들고 ...어플적립..페이북500할인결제
응모하기 떠서 주소적었네요.
근데 찜찜한게 ...당첨되면 보내준다는 식의 글을 본거 같아요..선착이라 하고
다 줄수도 있단 생각을 해봅니다.ㅠ
그리고 CU는 기존 일본 훼미리마트에서 완전 독립한걸로 알아요.
집구석이 맘에 안들지만 ....가급적 이용을 안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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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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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회사이름은 여전히 bgf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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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광패밀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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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되게 희한한게 노무현정부때도 지금 문재인정부때도 홍가 석현이란 사람을 굉장히 정권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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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이미지 물타기에 넘어가지 않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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