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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님들 부모님들 70넘으시면 정신이 혼미하셔서 사기도 많이당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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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17 20:07:17 조회: 87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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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님들이 잘케어 하셔야 됩니다.
Atm 이용,계약서 작성등은
딜바다님들이 하셔야 합니다.
노인들만 노리는 인간들이 너무많습니다.

80넘은 할머니 똥폰 36개월 100만원 할부때린 사건도 있었고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정신이 혼미하신거보다 잘 모르시니까요 ㅠㅠ 저는 정기적으로 강의합니다 두분중 누구보다 싸게사는 사람이니까 저에게 말씀하시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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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어머니가 여든이 넘으셨는데...아드님이 사고가 났다는 보이스피싱을 받고 나니까 정신이 없더래요..
근데 저두 수시로 절대 그런거에 넘어가지 말라고 얘기해서 ...목소리좀 들려달라고 그랬더니....
엄마...엄마..살려줘.. 이러더래요.. ...근데 웃긴건 그때 백수라서 좀전에 겸상하고 제 방에 있었거든요.ㅠ

    2 0

젊으실적에 운전으로 저희 가족 생계를 꾸려오신 아버지가 일흔이 넘으시니 길찾는것 조차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곤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ㅠㅠ

    1 0

맞아요. 노화진행 되면서 전체적인 감각이 둔해지죠.
저희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점점 제가 주도적으로 하는 것들이 늘어나는데 서글프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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