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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두명이고 하루종일 뛰어다닙니다..
이 상태로 2년을 산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ㅠㅠ
지금이순간도 10미터 정도를 뛰어다니는데 뭐라고하는 게 효과가 있을까요?
애기도 좋아하고 개도 엄청 좋아하는데 시끄러운 애랑 개는 정말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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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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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께서 두개다 시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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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그럴듯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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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왔는지 인지를 못했을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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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걸모를수도있겠네요! 원룸 건물이라 관리실이 없어요ㅠㅠㅠ 저는 미니투룸이고 윗집은 주인세대로 3가구 크기를 붙여놓은 구조에요 그러고보니 제 옆집들도 같은 피해를 보고 있겠네요 연합을 해야되나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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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말려서 몇달 참다가 병날것 같아서 심하게 뛸때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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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으로 말해야겠어요 지금도 창문 너머로는 애기 웃는 소리와 부모님의 우쭈쭈 소리가 들리면서 쿵쾅쿵쾅거리는 소리가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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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답이없어요 얘기한다고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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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있을 때도 애가 하도 뛰어다녀서 세달참다가 부모님께서 말하셨는데 그 이후로 미안하다면서 뭘 챙겨주더라고요 제발 이 집도 부모님이 상식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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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오셔서 아직 안면이 없는 상태라면 차라리 지금 너무 시끄럽다고 말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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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꼭대기층입니다 층간소음 피해 경험할 수도 없는 ㅎㅎㅎ..좋게 말하고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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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쿵쾅소리에 깨면 미칠 것 같아서 말하러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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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되 정확하게 말씀하시면 잘 알아들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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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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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말해서 될집이면 바로 고쳐지지만 들어먹지 않을 인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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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낮이고 밤이고 기괴한 울림 소리가 들려서 참고ㅠ참다가ㅠ 한낮에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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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날 것 같아서 말하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