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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오후 되니 날이 맑길래 밀리는 길 뚫고 일찌감치 기쁘게 왔건만 갑자기 한 두방울 떨어지던 비가 마구 내리더니 결국 우천 경기 중단...^^;
곧 그치겠지... 했더니 방금은 천둥 번개가... 헐...
설마 그냥 돌아가야 하는 건 아니겠죠? 저 지금 떨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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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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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직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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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 빗방울은 굵어지고 천둥소린 더 커지네요. 이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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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이게 뭔가요! 비가 그치고 있습니다. 방금 취소 발표했는데요... 물릴 순 없나요? ㅋㅋ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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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비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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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발표하고 2분만에 비 그쳤습니다. 화가 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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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쳤는데 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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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쳤는데 다시 할 생각은 없나봐요. 돌아가기 싫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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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들게 오셨는데 우취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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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기 아쉬워 전엔 미련도 없던 선수들 퇴장 기다리고 있어요. 울 형종씨 얼굴이나 보고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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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답이 늦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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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이제야 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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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돌아가셨다니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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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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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고 나서 급 싸늘해진 공기에 ㄷㄷ하며 돌아가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