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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되었든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이라면
법적으로 안내견도 다닐 수 있어야하고 이를 거부할시 과태료 부과할 수 있다는데
전혀 몰랐네요.
요새 한참 공공장소에서 우리개는 안물어요 라는거 때문에 뜨거웠는데,
평균 수명보다 훨씬 낮을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 받는 훈련을 받는 안내견은
반려견과는 좀 다르게 인식하는게 맞겠죠.
혹시나 같은 문제로 티격태격하고 있는 상황을 본다면 편이라도 들어줘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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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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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안쓰러운데 대견하기도 하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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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무지했었네요. 이런건 널리 퍼트려야하는게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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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모르시는분들이 많으신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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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비스직을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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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은 사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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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안내견은 애완견으로 보는 인식 자체를 바꿔야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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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은 애초에 반려동물의 개념이라기 보다 정말 도우미죠. 거부하는 사람들 본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그런사람 안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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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차도 이제부터 다르게 인식해야할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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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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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알았으니 행동하는것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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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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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함부로 쓰다듬거나 간식 주는것도 위험할 수 있다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