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현재 다른 다단계에 빠져있슴
2번친구 다단계로 집 3채 정리중
3번친구 사이비종교에 빠져 집 날려먹음
듣고 있다가 기가 차서 올려봅니다
1억넣고 앉아서 2억버는 일이 있다면
믿음을 가질게 아니라 의심부터 해야하는데
나이 있는 아줌마들은 또 안그런가봐여
|
|
|
|
|
|
댓글목록
|
|
10만원 내고 20만원 벌기였으면 안하실분들이
|
|
|
달리 보자면 10 20이라 안하는 거죠
|
|
|
평범한 사람이 적은돈으로 쉽게 큰돈 버는 방법 같은건 없는데..욕심에 눈이 멀면 판단력이 흐려지나봐요. 피카소급 유명인이 된 이후에나 가능할까 |
|
|
ㅜㅜ 주변에 있어요 |
|
|
없는 살림에 그나마 있던거 쏟아붓는 분 주변에 있음;;; |
|
|
20대 제 친구도 빠진 적 있는걸요..ㅜㅠ |
|
|
저는 이게 씁쓸하다고 생각하는게... 출산 육아 이후 이미 자녀도 성인까지 기르고나니 본인도 뭔가 해야겠고 경력 끊겨서 마땅한 돈벌이도 육체노동이 아닌이상 힘들고...무언가 회사에 소속되어 경제 활동을 하면서 본인들도 무언가 '사회나 가정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주는 소속감+존재감 때문에 돈 잃는다는걸 알면서도 못 끊는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그 아줌마들한테 가장 겁나는 말은 '사기 당했다' 라는 말보다 '그 돈 잃느니 차라리 집안에 앉아 있어'라는 말일거라 생각해요. 저는 부부가 출산/육아하면서 힘들더라도 여성쪽에서 경력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고 봐요. 차후 갱년기 우울증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
|
|
사회와의단절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평생 사회랑.단절당하셨잖아요 딱 그나이때 아주머니 할머니 분들이요. 그만큼 알려진 수법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기 마련이고 알려졌다는건 어떻게 보면 그만큼 사기치기 좋게 프로세스화되었단 거겠죠;;, 한넘들이 개xx들이지 피해자들 탓해서 어쩌겠어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