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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들고 소원도 빌겸 보름달 보러왔는데
모르는 어르신이 한마디 하시네요
쟈는 망원경까지 들고와서 지랄한다 하시니..
나이 지긋하게 드셨길래 한마디 하려다 말았네요
정말 절실하게 바라던게 있어서 소원빌고 왔는데
초치는 기분에 조금 속상합니다 ㅎㅎ
딜님들은 즐거운 일만 생기셧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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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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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해도 ㅈㄹ은 무슨 ㅡㅡ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아니를 어디로 드신지 모르겠는분이네요. 훌훌 터시고 좋은 달구경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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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정도로 살아오신분이구나 생각하시고 기분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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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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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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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먼 남한테 지랄인지.. 노망난 노친네한테 어르신이라고 해줄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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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참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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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치는 넘 잘 극복하셨으니 꼭 이루어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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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서 그러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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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은 어르신이 아닙니다~^^나이만 먹은 교양없는 인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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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이 한번 쳐다봐 주시지 그랬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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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는 나이 처먹고도 저 ㅈㄹ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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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많이 상하셨겠어요.정말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너무 싫으네요..본인이나 ㅈㄹ하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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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이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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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보니 오래는 못살 노인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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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 보이시는 겁니다~ 배려가 없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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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 어이가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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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감사합니다 어제 부정탄것 같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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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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