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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자면 말입니다.
94년부터 이미 무기징역을 받고 있던 범죄자이고
미제사건에 대해 DNA 대조 검사가 분명히 이번년도에 시행된건 아닐겁니다.
그렇다면, 정치권이나 사법권에
범인을 알고 있지만 이미 복역하고 있는지라 위협이 안되러갈 생각하고
오랫동안 묵혀뒀다가 지금 터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자 여기까지가 가정이라 치면,
'무엇을 위해?'라는 전제가 따라 붙어야겠죠.
어느쪽 관점이냐를 떠나, 조국 부인 사건은 어쨌거나 마무리되고 있는 상황에
반대쪽에서 거세게 나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덮어봤자 반대쪽에서 좋아할리도 없거니와 이익도 없을거고...
(반대로 오히려 주목받아야 하는 상황이죠)
남은건 결국 장모씨 아들 사건이냐 나모씨 자식새끼들 사건이냐 같네요...
이상하리만큼 두 사건전부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갔음에도 어느 여론에서도 주목하고 있지 않죠.
또 가정의 겹 가정이 들어가는데 덮으려고 한다고 가정한다면,
일부 사법부나 정치권에서 둘 중에 하나는 '포스트 리더'로 밀고 있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지않고서야 이렇게 크게 터트리면서 잠재울리 없으니까요.
시간지나 MB나 ㄹ혜 보면서....충분히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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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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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씨는 오늘 야후에 기사 났던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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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는 다르게 주진우나 김어준 같은 소수 언론이 끝가지 물고 늘어지긴 하겠지만..... 여론이 식을때까지 무응답으로 일관하겠죠..더군다나 수사관의 정식수사가 아니면 파헤치기 힘든 부분도 많을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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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총알 몇개가지고 있다가 필요할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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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적어도 최소한 10년은 두고봐야하겠지만... 일단은 소설이라 생각하고재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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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유전자 DB 관련 기사가 2008년부터 있는걸로 봐서는 그때 부터 시작된것 같고 이후 입소된 범죄자부터 조회하고 차츰 기존 범죄자을 조사했을것 같습니다. 정치적이용목적이 있었다면 2메가, 그네가 절대 이용하지 않았을리가 없을것 같고 내부정보가 지금도 엄청 흘러나오는데 사회적관심이 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지금까지 정보가 차단되었을 가능성은 극히 낮을거라 예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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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데이타를 누가 소유하고 있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싶어요. 과거정권들이 쥐고 있던거와 그부류에 잘보이고 싶어하던 무리나 단체가 쥐고 있었느냐의 차이도 있을거고 말입니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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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79&aid=000327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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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설로 마무리해야할거 같네요. 추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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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발 하기 싫은데 이거 터뜨려야 겠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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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 차례는 끝까지 안오려나 봅니다...기대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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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 시국에 갑자기 뜬끔없이 기사 터진 게 이상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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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법부 쥐어짜기 들어가니 뭔 사건터지면 그 생각부터 들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