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9-19 14:20:23 조회: 41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6 ]
관련링크
본문
제가 척추염이 생겨서 반년동안 강한 약을 먹다가
드디어 약을 줄여서 일반식이 가능해졌습니다.
약을 먹는동안 위염과 위궤양이 진행된다고 하여
매운것, 짠것 다 금하고 있다가
드디어 짬뽕 한그릇을 먹어도 된다는 의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혹시 진자 맛있는 인천의 짬뽕 노포집이 있다면
추천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동안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ㅠㅠ
|
|
|
|
|
|
댓글목록
|
|
짬뽕이 해물육수랑 고기육수 호불호가 갈려서 ..지역명 맛집검색 비주얼사진도 보고 가는걸 추천..
|
|
|
jijianvlfq님의 댓글 jijianvlfq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
|
|
개인적으로는 칭칭차이나 맛있었어요.
|
|
|
인천 짬뽕 후기만 200개가 넘네요. |
|
|
이 블로거 진짜 짬뽕 좋아하네요#ㅎ |
|
|
jijianvlfq님의 댓글 jijianvlfq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