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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티켓을 저렇게 따로 주더군요.
감독과 주연 배우만 알고 가서 빵형(브래드 피트), 알 파치노 나오는줄도 모르고
샤론 테이트, 브루스 리, 스티브 맥퀸, 로만 폴란스키 등 실존 인물이 극중에 나온다는 것도 몰랐네요.
타란티노 감독 영화 잘 모릅니다. 킬빌 말고는 펄프픽션 봤지만 기억 안 납니다 ㅜㅜ
60년대 미국 사회, 문화, TV 프로그램, 히피, 할리우드 영화 등 잘 알면 재밌게 봤겠지만 잠 쫓느라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ㅠㅠ
런닝타임 너무너무너무 길었어요.
맨슨 패밀리가 역관광 당할때도 저걸 보고 웃어야 하는 건지 주저했고요
맨 끝에 또 다른 반전이 있나? 뭐지?? 하다가 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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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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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보고 왔는데.... 그냥 마지막 30분을 위해 2시간 30분을 그렇게 달려온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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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 다 연기는 끝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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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대하고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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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우연히 그 사건에 대해서 알고는 소름끼쳤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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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하긴 한데, 평들이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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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길 잘했네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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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졸린데 왜 보러 가셨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