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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스포)원스어폰어타임... 인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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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26 23:25:17
조회: 58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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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화의 날 할인으로 봤습니다.
웬 티켓을 저렇게 따로 주더군요.

감독과 주연 배우만 알고 가서 빵형(브래드 피트), 알 파치노 나오는줄도 모르고
샤론 테이트, 브루스 리, 스티브 맥퀸, 로만 폴란스키 등 실존 인물이 극중에 나온다는 것도 몰랐네요.

타란티노 감독 영화 잘 모릅니다. 킬빌 말고는 펄프픽션 봤지만 기억 안 납니다 ㅜㅜ

60년대 미국 사회, 문화, TV 프로그램, 히피, 할리우드 영화 등 잘 알면 재밌게 봤겠지만 잠 쫓느라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ㅠㅠ

런닝타임 너무너무너무 길었어요.

맨슨 패밀리가 역관광 당할때도 저걸 보고 웃어야 하는 건지 주저했고요
맨 끝에 또 다른 반전이 있나? 뭐지?? 하다가 끝 ㅠ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어제 보고 왔는데.... 그냥 마지막 30분을 위해 2시간 30분을 그렇게 달려온 거 같아요.
그냥 미국 구경만 한거 같습니다.
브래드 피트는 진짜 멋지더군요. 디카프리오는 연기를 정말 잘 하고요. 연기 못 하는 연기를 어찌나 잘 하던지 ㅋㅋㅋ
뭐 여튼 추천할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올해 제 기준 최악의 영화 리스트에 들어갈 듯 합니다. 솔직히 뭐 줄거리나 그런걸 다 떠나서 몰입도가 너무 떨어져서 지루했어요;

    2 0
작성일

두 배우 다 연기는 끝내줬어요.
이소룡 딸이 아버지 지나치게 희화화했다고 타란티노와 설전이 오갔다던데요.
 굳이 그런 장면을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옛날 킬빌에서 느꼈던 동양인 폄하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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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엄청 기대하고 갔다가
엄청 졸다 나왔습니다......

타란티노와 맨슨이라
엉뚱한걸 기대한 제 자신이 참 한심스럽고 그렇더라고요ㅎㅎ

    2 0
작성일

오래전에 우연히 그 사건에 대해서 알고는 소름끼쳤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맨슨이나 추종자들(살인범 외 마릴린 맨슨 등) ... 타임머신 타고 쫓아가서 먼저 없애버리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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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궁굼하긴 한데, 평들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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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안보길 잘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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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겁나 졸린데 왜 보러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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