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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마당있는 집마다 심겨져 있는게 이녀석이라서 바닥에 막 떨어진거
줏어도 먹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릴땐 별로 안좋아했어용
나중에 교회다닐적에 성경책에 나오는 무화과가 저녀석인걸 알았죠
싸고 잘자라고 빨리자라서 키우기 좋은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본가에도 하나 심어져있고
친구가 무화과 나뭇가지 잘라왔다며 주길래 화분에 꽂고 물주었더니
쑥쑥 잘자랍니다 ㅋㅋ 열매 먹을려면 1년이상 걸리겠지만...
유통기한이 짧아 생과로 먹기가 힘듭니다. 나무를 키우지 않는한..
그래서 비싸죠.. 요즘 반건조로 좀 나오던데 키로에 만원초반대...
물론 터키나 이런곳이 원산지인...
마당이나 정원있으면 나뭇가지 구해서 한번 꽂아보세요. ㅋㅋ
엄청 크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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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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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엄청 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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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많이 꼬이더라구요. 빨리 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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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먹다가 안에 벌레들 있는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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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달하니 동물들 곤충까지 좋아하나보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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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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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과실수로 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비싼 과일인줄 커서 알았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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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화과 가격이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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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짧아 익기전에 따서 유통시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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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맛있죠. 집에서 무화과 나무를 키우셔서 직접 싱싱할 때 맛도 보는데 정말 맛있는 건 달고 맛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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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는 하는데, 곰팡이 피기 쉽고, 초파리 끼기 쉬운 단점이 있어서 잘 골라야 하는 듯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