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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먹지도 않던 와플을
한달전 지인과 함께 애슐리 갔다가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이후로 와플이 왤케 먹고싶은지..
예전엔 지하철역안에 와플 파는 곳도 많았는데
요즘은 비싼 와플만 있고 파는 곳 찾기도 쉽지 않고..
전 비싼거 필요없고 딱 생크림+딸기잼만 올리면 되는데 말입니다.
와플 땜에 애슐리 가기엔 너무 돈이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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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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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안아까울만큼 먹으면 됩니다. ㅇ_ㅇ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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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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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잰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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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가서 와플만 계속 먹고있으면 그것도 웃기겠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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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메이커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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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사면 다들 후회한다는 글을 많이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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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너무 끔찍할것 같아요.. 틈 사이사이 언제 설거지하고 있어요ㅠㅠ 그냥 사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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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접시 설거지도 구찮은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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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와플은 굳이 챙겨먹진않는데 누가 시키면 맛정도 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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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먹고싶은 게 로테이션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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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라도 한번은 따끈한 와플 맛있게 드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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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와플대학 있는데 거긴 후기가 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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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로컬 추천집이 좋죠~ 전 대학 근처서 맛나게 멋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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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거나 해치지 않음 푯말 만들어서 목에 걸고 나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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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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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시간여유되시면 주말투잡으로 와플카페에서 알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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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알바하고 싶습니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