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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만 그런건지 세계적인 추세?가 그런건지..
프로 스포츠중 여자배구만이 화장은 아주 기본이고 귀걸이 목걸이 피어싱 등 경기중에도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네요.
또 경기중에 계속 예뻐보이려고 손질하고
심지어 감독이 좋은 성적을 내면 쌍꺼풀 수술을 해준다는 공략도 하고 성형을 많이 했는지 작년과 올해 얼굴이 바뀌어서 못알아 볼 정도의 선수도 있고..
은퇴하면 성형을 더 많이 하는거 같고..김사니 처럼..처음에 해설하길래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요..
경기력보다 외모에 더 신경을 쓰는거 같아서 아주살짝 보기 불편하네요.
참고로 내일부터 여자배구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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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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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결과만놓고 보자면 그렇지만.. 예전에 10여년전 김세진 선수때부터도 '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외모관리도 중요한 팬관리중에 하나' 라고하며 단체로 미용관리받고 그랬던걸로 압니다. 자기 관리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면 나쁠건 없는거 같아요. 또 예전부터 운동하면 못생기고, 외모관리 안했던 고정관념이 있었으니 더 그런것도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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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 종목중에서는 몸싸움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장신구 착용이 관대한것 같아요. 사실 프로선수의 상품성이 꼭 실력과 비례하지는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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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농구와달리 배구는신체접촉거의없고 숨차게 뛰며 땀날일도적으니그런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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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여자배구를 아주 즐겨보게되더라구요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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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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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할수는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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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가보면 야구랑 배구가 제일 인기더라구요.. 특히 아줌마 아저씨들이 배구 엄청 열심히 보시던데 외모 영향이 엄청 크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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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선수 성형 많이들 하네요.과한 분들은 좀 보기 그렇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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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운동한다고 더 잘하고 그런거없어요 어차피 타고난게더크고 프로선수들 그렇게 빡세게운동안함 시간많이남아요 물론 경기할때 집중안하는건 정신상태가 별로긴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