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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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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8 13:29:25 조회: 1,00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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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아휴.. 하필 또 부모님 드릴 물건을.. ㅠㅠ
아무리 바빠도 문제 생기면 서로 피곤해질 뿐인데 앞으로라도 일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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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결국 구매한 금액만큼 보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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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들 지들 편하자고 연락없이 문앞에 두고서 문자도 안알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래봤자 분실되면 지들 손해죠.
그게 원칙입니다.
게다가 엉뚱한 주소로 오배송까지 했다면 더더욱요.
택배사에 사고접수 하시고 송금내역 다 알려주면 그 금액 한푼도 빼지 않고 돌려받을 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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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도 어머니뻘이던데 괜히미안해지고그러네요.
그나저나 오배송된집에서 꿀꺽한것같은 느낌이드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
그사이에 누가 가져갔다니..  경찰에신고하라했다는데 씨씨티비없으면 어케찾죠. 주택단지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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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긴하지만,,,문자라도 남겨주면 좋은데,
소리소문없이 놓고가시는 경우에는 분실하면 보상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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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택배들 사람에게 직접 전해주는게 기본였는데 요즘들어  cj며 한진 등 이상하게 사람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않고, 그냥 문앞에 놔두고 가버리더군요,  그나마 cj는 문앞에 놔뒀다 연락이라도 주지만, 한진은 아무말도 없음.  제 동네서 유일하게 롯데(현대)택배만 초인종눌러 직접 전해줘요.  그래서 현대택배기사 골목에서 마주치면 인사도하고, 가끔 음료수도 나눠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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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랑똑같네요. 저도 롯데택배만 얼굴뵙고 물건받는데
롯데택배기사님이 같은 오피스텔 같은층 사시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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