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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녁한 가을밤을 헤치며 나아가는 퇴근길 버스에서 듣는 마왕님의 명곡을 들으면서 잠깐 사색에 잠겨보았네요..
저는 신해철님을 매우 무섭게 보아왔는데 실제로는 정말 따뜻한 분이셨어요. 진작 그분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분입니다.
흘러나오는 곡은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입니다. 링크도 같이 걸어둡니다.
저는 신해철님을 매우 무섭게 보아왔는데 실제로는 정말 따뜻한 분이셨어요. 진작 그분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분입니다.
흘러나오는 곡은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입니다. 링크도 같이 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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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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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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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세상을 급작스레 떠난 날이 이맘 때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 때문에 라디오에서 특별 방송으로 나오는거 같아요. 계속 신해철님 곡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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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우유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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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