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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밴딩밀크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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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05 16:08:15 조회: 639  /  추천: 8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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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따끈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말이죠

이제 자판기는 보기 힘들더군요.

 

아 내가 인간자판기가 되었구나!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가끔씩 저런 자판기에서 뽑아 먹고 싶어지긴 해요
옛날 생각나서~ ㅎ
저번에 지나가다 봤는데 거긴 커피가 500원인이더라고요.... 관리가 잘 안 되는듯한 자판기 외관 ㅠㅠ
과연 위생적으로 관리가 될까 그런 생각도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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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기 싫을 때 한잔씩 먹던 기억이 있네요
인간자판기가 뭔소린가 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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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글 보고 집에서 우유에 흑당시럽 타먹을 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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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우유죠. 이거 예전에 홈플이나 이마트서 1kg짜리 팔았는데, 언제부턴가 제 동네 안 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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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으러 가야겠습니다....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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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는 개인적으로 추운 겨울날 마시는
분유맛 비슷한 우유죠!
지금도 좋아해서 자판기 있는곳이면
겨울에 한잔씩 마시곤 하는데...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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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랑 커피 반반 섞어서 친구랑 마셨었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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