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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 들으며 이른 출근길 버스에 올랐습니다.
도대체 보수라는 타이틀을 부르짖으며 왜정질을 끊임없이 해대는 그들은 어느 나라의 언론인지..
영하4도네요. 어제도 오늘도 상암 간다고 이른 출근을 합니다. 추울꺼 같아서 두터운 점퍼를 꺼내입고 나왔는데 바람이 없어서 크게 춥지는 않네요. 괜히 입고 나온게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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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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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 글 올라올때마다 느끼는데, 부산은 날씨만큼은 괜찮은듯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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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정말 따뜻한 곳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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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껍패딩 입으려고 꺼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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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괜히 두꺼운 점퍼 입은거 같아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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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같은 남쪽인데...꽤 쌀쌀합니다...겨울 코트 꺼내 입었습니다...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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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우니 어제의 답답한 미세먼지는 사라진거 같아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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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안부니 견딜만 하네요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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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땀나요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