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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가 조선인을 죽음의 길로 몰고 갔다 밤 10시 40 KBS 1TV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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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9 19:11:10 조회: 57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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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친일파가 조선인을 죽음의 길로 몰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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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시 40 KBS 1TV

[청산되지 못한 역사, 친일파] 3부작
제3편 – 친일파의 명작 스캔들

대(大)아시아를 꿈꾸며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켰던 일제. 일제는 전쟁 장기화로 병력이 부족해지자 결국 조선인까지 강제동원하기에 이른다. 조선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내보내는 덴 각 읍면·사무소부터, 학교, 지식인 등 조선의 거의 모든 자원이 투입됐다. <친일파 3부작> 마지막 편에서는 조선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섰던 문화·예술·교육계 친일파들에 대해 다룬다. 뛰어난 필력, 언변을 가졌던 이들은 당시 ‘시대의 스승’으로 대접받으며 큰 권위를 가졌던 사람들이었다. 젊은이들을 전장의 총알받이로 내모는데 기꺼이 자신이 가진 재능과 영향력을 사용했던 이들의 친일 행적들을 집중 조명해본다.

“반도의 무리가 님께 바친 처음의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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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지도자에서 친일파로, 춘원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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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하고, 상하이 임시의정원에 소속돼 <독립신문>발간에까지 관여했던 민족지도자 이광수. 하지만 일제가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며 침략전쟁을 연달아 일으키자 이광수 행보에도 변화가 일기 시작한다. ‘일제가 대세가 될 것’으로 믿었던 이광수. 일제 힘에 굴복하다 못해, 일제에 복종하기로 결심한 ‘식민지 지식인’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그가 남긴 방대한 기록을 통해 ‘친일로 변절한 지식인’의 모습을 살펴본다.

▶ 친일 음악, 조선에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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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3·1운동 때 보였던 조선인들의 강한 독립의지와 저항정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선인들의 저항감과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는 의도로 시행했던 ‘황국신민화 교육’. 일제는 교육과정을 장악하는 동시에 함께 ‘음악’ 역시 식민지배의 수단으로 삼는다. 당시 유명 음악가들은 일제의 회유와 협박에 못 이겨 결국 친일 음악의 길을 걷는데. 그들은 일제 식민지배 전략을 자연스럽게 조선인들에게 주입하는데 일조했다.
친일음악은 지금까지도 우리 삶에 깊이 관여돼 있는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친일음악’들을 부르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역사저널 그날>에서 짚어본다.

▶ 우리에게 남은 과제, 과거사 청산

내년이면 해방 75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하지만 친일파 문제를 비롯한 과거사 청산은 아직 미완의 상태로 남아있다. 우리는 어떻게 ‘친일파 청산’을 이뤄갈 것인가. 좀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역사저널, 그날>패널들이 머리를 맞댔다.
제1편‘ 친일파의 탄생’, 제2편 ‘친일파의 변명’에 이은 마지막 이야기. 제3편, <친일파의 명작 스캔들>은 11월 1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서 방송된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일하는 시간이라 못보네요 ㅠ

    1 0

여기 짧은 영상들 모음 있어요

KBS 역사저널 그날 - YouTube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XU9_O6coqxWjLm8XKyYMTbbnanpxCglM

KBS 역사저널 그날 PlayList -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jPqSbyqm5IZEoXu7I-KPag/playlists?disable_polym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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