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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잘만든 어린이 영화라서 어른도 보기 좋았다고 한다면 (인사이드아웃같은)
2편은 오히려 어른타켓이라는 느낌이 들고 너무 노래에 스토리올린것마냥 좀 억지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인것도 너무 어두웠고 ㅠ
1편이 천만이었는데 2편은 그에 한참 못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리꼬~레리꼬~가 귀에 남았었는데 2편은 딱히 흥얼거릴만한 노래도 없었네요.
나름 사운드특화관에서 봤는데도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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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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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그나마 자막 올라갈때 panic! at the Disco가 부른 into the unknown 하나 좋더라구요 엘사가 부른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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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부족한걸 노래로 채울려고 한 듯한 느낌이 강했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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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걸 봐야겠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