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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퇴근길 혼맥 타임이네요..
 
MJ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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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2 22:30:22 조회: 51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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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바빠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늘은 퇴근길 털레털레 걸어오며 캔맥에 신장 샀습니다.

살짝 쌀쌀한 공기를 마시며 혼맥하니까 좋네요. 이번주는 정말 고달픈 나날이었는데 문제도 해결했고 맘이 편합니다.
내일은 밀어둔 회사일 땜에 집근처 카페에서 일을 해야겠지만 일단은 이 시간 혼맥으로 저만의 여유를 가져보렵니다.

즐 불금 보내고들 계시죠? 홧팅!!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힘들 때는 친구분과 한잔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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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엔 친구가 읎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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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하게 드시지 왜 밖에서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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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시원해서요. ^^
그리고 혼맥이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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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주전 갔던 여의도 장례식장...금요일 모처럼 그 근처 63빌딩 구경하고...몇시간 뺑이치고...상암동 가서 잠깐 흔적 남기고...연남동 가서 삼겹살 먹고...당구 두게임 물리고...입가심 꼬치 + 소주 + 유튜브 90년대 가요로 힐링하고 귀가했습니다 ㅎㅎㅎ
체력이 달려서 집중이 안되고...그래도 집에 오니까 편한데 잠이 안 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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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계획없이 돌아다니곤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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