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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김장하러 왔어요.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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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3 11:47:05 조회: 1,622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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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안추워서 다행이긴한데...대충 줄이고 줄여 200포기정도(??)밖에 안된다고 하시네요...^^;,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몇분이서 하시나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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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셋, 남자 둘 예정입니다..하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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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김장하는집 많더라구요.
200포기라니.. 오늘밤 찜질좀 하셔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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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오면 매번 일이 바빠서 찜질이고 뭐고 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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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난주에 동생.매제들하구 50포기 하고도 하루 누웠는데 200포기나....^^;;
쉬엄쉬엄 하시구요...수육도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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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까지 예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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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수육이나 맛있게 잡수세요 힘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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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그래도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네요^^
전 안과 왔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문 닫는 시간까지 있어야 할 듯 해요. 오늘 하루 파이팅입니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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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네요...ㄷㄷ그나마 날씨가 춥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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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젖어있어도 배추가 실한거 같네요 ㅎ 열심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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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포기 4등분하면.. ㄷㄷㄷㄷ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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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저희도 할머니네서 100~150정도 담구지만 오지게 힘든데 ㅠ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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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고 줄인게 200포기라니요?
노사연씨 집안과 친척이신가요? ㅎ

한상진은 “우리 집은 명절 연휴에 김치 100포기 먹는다. 초복, 중복, 말복 기간에는 닭 100마리도 실제로 먹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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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겁나는 비주얼입니다
어서 끝내고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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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보기만 해도 헉소리 나오네요,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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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포기라니 엄청나네요....
무사히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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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헉.. 어마어마하네요 ㅎㄷㄷ 다섯분이서 200포기면 엄청 힘들거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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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기만 해도 몸이 쑤시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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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포기 ㄷㄷ 병나시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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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벌써 허리가 아파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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