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11-23 12:57:18 조회: 47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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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난방을 위해서 근적외선 히터를 한 개 사봤습니다.
사게 결심하게 된 것은 이 구독중인 유튜브 영상때문이었는데요.
현재 저 채널에서소개한 모델은 후지카 FU-892 모델입니다.
이름은 왠지 '쪽' 스럽지만, 한국제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모델을 추천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글 마지막에 적겠습니다.)
이렇게 생긴 모델은 총 3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895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상품설명에 약간 높은 평수를 커버할 수 있다고 했기때문입니다.
제가 냉방,난방 기구를 사보니 한치수는 더 커야 빨리 효과가 나타나고, 제 평수의 제품은 확실히 느리더라구요.
그래서 좀 용량이 큰 제품을 구매해 보자 해서 구매했는데...
젠장....상품페이지 내 제품설명은 구라였습니다.
제품설명서를 읽어보니 실제 난방면적은 동일한 것으로 ... 나타났습니다.
그냥 내구성이나 좋길 바라며 산 제품이라... 돌려보내지 않기고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받자마자 써보니,
확실히, 제품 앞에서는 뜨겁기는 한데... 등유 팬히터에 비빌 정도는 안됩니다.
이 제품은 오픈된 공간에서 난방을 할때 매우 좋을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유튜브에서도 현장에서 매우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 이런 내용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 같이 한정된 공간을 난방하기에는 용량이 모자랍니다.
적어도 5Kw는 되어야 사무실 따시미 마니 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사무실에서 쓰기 큰 단점.
사무실 색이 너무 벌겋게 되어서 보기 싫습니다.
결론
근적외선 2Kw는 MVP909 등유 팬히터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입니다.
물론 팬히터가 난방비는 훨씬 더 듭니다만, 납득가능한 정도로 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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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히터 사용시 한 4평 남짓한 사무실 1년 등유 난방비는 60만원입니다. (등유 1L 1000원 기준)
기름값이 1L에 650원할 때에는 1년 40만원 들었습니다.
리터(L)로 따지면 연간 600L정도 들어갑니다. 연간 난방비라 생각하면, 제일 추운 달에도 150L 이상은 안 들어갑니다.
팬히터는 5년째 고장은 안납니다.
딱히 관리하는 것은 없고, 매년 마지막에는 기름을 꺼질 때까지 쓰고 보관하는 것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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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알게 된 것인데....
이걸 제가 3일전에만 알았더라도....
이걸 샀을 텐데요 ㅠㅠ
892와 똑같은 제품인데, 이름갈이만 해서 약 1.5만원 가량 더 쌉니다.
100% 똑같은제품입니다. 전자기기인증번호 동일한 것확인했습니다.
제가 산 895 제품보다 약 3.8만원 저렴합니다....
이걸 알았으면 저도 이걸샀을 거에요....
추천하지는 않지만 야외(지붕없는)곳에서 난로가 필요하신분들은 이 거 괜찮을 듯합니다.
링크는 1번에 걸어뒀고, 저 사진 가격과 다르면 네이버쇼핑에서 제품명 검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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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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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 광고로 쓰지 못하게 된걸로 아는데 아직도 쓰나 보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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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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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했는데, 상품 페이지에 별걸 다 써놨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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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근적외선 뭐가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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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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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ukjs8407/22043530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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