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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운 평화나라에서는 안팔리던게 여기선 쉽게 팔리네요.
이용한지 열흘만에 10건정도 내놨는데 5건정도 거래가 되었습니다.
근처 동네에서 직거래가 위주라 번거로운 택배도 없어서 좋구요.
그래선지 버릇이 하나 생겼네요.
뭐 팔게없나? 하며 집을 구석구석 뒤지는거요.ㅋㅋ
근데 생각보다 안쓰는게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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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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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앱설치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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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구경만해도 잼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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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하는 물건은 처분이 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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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안쓰는건 저렴하게라도 처분하는게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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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나라가 어느새 업자들 모임이던데 당근마켓 알아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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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도 업자가 많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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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로 의심되는 사람도 몇몇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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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깔았었는데 지웠어요~~ 엄마가 집에 안쓰는거 있으면 팔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지깽깽이 같은것밖에 없어서 팔긴커녕 줘도 버릴것밖에 없다고 했더니 엄마가 바로 수긍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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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깽깽이..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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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짐승은거두지말라님의 댓글 검은머리짐승은거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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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근에서 거래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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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는 업자들의 타겟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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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저도 자주 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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