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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中國 종교 탄압 / 홍콩 흔한 폭도(?)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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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9 18:16:07 조회: 60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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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움짤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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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인 신문 新唐人電視臺 2019. 11. 28.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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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의 전통 명절인 추수감사절인데, 사람들은 이 날 신이 주신 것에 감사한다.
종교적인 의미를 지닌 이 명절에 우리는 종교적인 믿음에 대한 중공(중국 공산당)의 억압에 대해 다시 한 번 주목했다.

성모 마리아와 예수가 중국 고대 복장을 한 황당무계한 모습이 중국 공산당이 주관하는 기독교 월간지 천풍에서 나왔다.

중국공산당은 2015년 '종교 중국화'를 제시했다.

한동망(寒冬網)에 따르면 중국공산당은 관영 삼자교회(三自教會)의 설교자에게 중국의 제자규(弟子規)로 성경을 해석하도록 강요하고, 설교에서 중국 제19차 당대회 및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을 선전하겠다고 밝혔다.

대륙정협(大陸政協)은 26일 종교간담회를 열고 종교인들에게 '사회주의 사회'에 걸맞은 교리교칙을 재천명하라고 요구했다.

종교 중국화란 '종교 공산당화', 즉 '종교는 곧 당이니 당(党)은 안심하라'는 말로 신앙인들이 공산당의 통치에 완전히 순종하도록 한다. 줄곧 불안했던 무신론적인 당으로서 종교를 완전히 이데올로기적으로 통제할 방법이 없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중공은 최근 몇 년 동안 종교적 장소인 오진(五進)을 비롯해 '오성기와 국가, 헌법과 법률법규,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 등 5개 항목의 종교시설 진입을 요구했다.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국가(國歌; 노래)를 부르러 가야 한다.
국가를 부르고 와서 신을 경배해야 한다. 우리 신앙의 핵심 중 하나에 충격을 주려는 시도가 있다.

종교의 정통의식과 교의(教義)가 왜곡된 것은 물론 중국 공산당은 근년 각지의 교회와 사찰, 종교적 상(像)을 강제로 철거하는 데 힘을 쏟았다.

여러 곳의 불상(佛像)은 강제로 가려지고, 사천(四川)의 한 관음상은 '大茶壺(큰 찻주전자)'로 개조되었다.

랴오닝 성 구화산(九華山)의 옥관음(玉觀音)이 嫦娥奔月(상아; 창어가 달나라로 가다), 보현보살상(普賢菩薩像)은 오곡풍등(五穀豐登)으로 개조됐다.

사실 중국공산당 집권 위기와 더불어 신앙의 위기를 맞고 있다. 공산주의 이론이 실제로는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을 드러냈다. 만약 모두가 부처에게 절을 하고, 어떤 신선에게 절을 한다면, 사람들은 중공을 버릴 것이다. 이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통제받지 않으려는 개신교 및 천주교를 잔인하게 탄압했고,
올해 상반기에 최소 335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구금되어 선고되었으며, 최소 45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사형에 처해졌다.

중국공산당이 생긴 후로 모든 신앙에 대해 엄청난 적의를 보여왔으며, 공산당만이 '신(神)'으로 여겨지길 바랬다.

중국공산당이 전면적인 종교신앙에 대한 전쟁을 시작했지만, 이 전쟁은 실패할 운명이라고 미국의 국제종교자유대사인 브라운백이 말했다.

신의 은혜로 삶은 항상 죽음보다 낫고 자유는 억압보다 낫고 믿음은 두려움을 소멸시킬 것이다.

20 년 동안 파룬궁(法輪功;법륜공)과 다른 종교 신자들이 믿음을 굳게 지킨다면 언젠가 중국에서 자유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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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생각하는 HongKong 폭도는? 어린 여학생......

짱꼴라 댓글

홍콩 경찰의 인내심에 감탄했다.
기자도 진짜 폭도이다. 폭도 편에 서서 불공정 불합리 거짓 뉴스를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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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있을지 모를 가짜 한국인을 위해 이 짤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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