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저는 제주를 총 3번 갔습니다
처음은 고돠꾜 수학여행이었고
두 번 째는 2015년쯤?
그 때 고기국수를 처음으로 사 먹었어요. 유명하대서 사 먹었는데
아무 맛이 없더라구요
??이걸 왜 먹는거지?? 하는 느낌이었어서 안땡겼는데
첫 날 저녁 간단하게 먹어야하는데 와서 햄버거 먹긴 좀 그렇고 해서
가까운 고기국수집 찾아가봤는데
이게 웬걸
맛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옆에 저건 비빔고기국수인가? 좀 독특한 맛이랬는데
진짜 독특하긴 했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구요
고기국수가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집 근처면 야식 땡길 때 찾아올 만 하다 싶은 맛이었습니다@_@
|
|
|
|
|
|
댓글목록
|
|
제주도 몇년전에 갔던 집 기억나네요. 맛집찾지 않고 무작정 아무가게나 들어갔었거든요. 국밥시키고 고기도 좀 시켰는데 국밥이 만원이었으니 싼집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도저히 이런 맛은 처음 맛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놀랐어요. 고기도 남기고 올정도였으니...어쩐지 저녁이 조금 지났어도 고기랑 술도 파는 백평 넘을 듯한 큰집에 손님은 없고 가족아이들이 뛰놀고 있더라구요.
|
|
|
제가 간 곳도 그런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
|
|
|
|
|
사실 고기국밥에서 밥 대신 면 넣으면 고기국수라고
|
|
|
|
|
|
오우 여긴 엄청 큼직큼직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