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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 왔는데 2층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아이가 신발신고 의자위에서 왔다갔다해도 엄마가 아무말도 안하네요. 참...개인매장 하시는 분들의 고충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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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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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말이지만 노키즈존 문제에서 애는 잘못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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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하면.."우리애 신발 깨끗해요!!" 할것같습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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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다녀오면서 슬며시 눈길을 줬는데 나올때도 그대로길래 오리입술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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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안된다고 가르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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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전동칸내 사람없다고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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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관리해야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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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대로 된 부모라면 '해서는 안되는 행동'임을 가르쳐주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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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보면 저런인간들 부모한테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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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하지말라고 해도 애들은 신을 신고 올라가더군요. 항상 하지말라고 합니다만 참 입이 아플지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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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처럼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면 저도 이해했을 거 같은데 어제 그분은 한마디도 안하시더라구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