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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경제호황기때의 일본이 그랬거든요
집값이 너무 올라가니까 돈은 좀 그래도 벌만큼 버는데
집을 못사니 집을 몇십년 장기대출로 작고 좁은집을 사는 대신에
그 집안을 온통 신상제품과 하이테크 최신 제품으로 채우던
생활양식이 있었죠.
이게 일본문화의 일면으로 굳어져서 지금도 좀 남아있는 편인데...
이게 우리나라에도 좀 슬슬 생기는것과 같아요
일본호황기때랑 같은건 집값이 너무 비싸다는거고
상황이 좀 다른게 있다면 그다지 높지 않은 소득과 비싼 물가에도 불구하고
기술혁신으로 최신 전자제품의 가격들이 가시권안에 들어올만큼 싸졌다는
부분이네요. 그 외에도 사회적으로 3포니 5포니 하는 풍조와 맞물려서
내 인생을 즐기겠다라는 비혼 솔로족들이 늘어난것도 한몫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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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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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분위기가 일본을 많이따라가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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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선행국가를 따라가는 문화발전형태는 늘 있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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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ㅎㅎ 왠지 오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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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문화 인종을 뛰어넘어서 생명의 개체로써 생존본능이 작용하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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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는거 보면 딱 그예시에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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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울나라에선 타인의 시선이라는게 중요하다보니 그게 자동차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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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사고 싶어서 안달나있는데 글보니 찔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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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릴건 또 뭔가요 사람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편익을 따라가는게 본능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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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 우선순위에서 차가 밀린다는걸 뻔히 아는데도 욕심이 차로 몰리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