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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첫 차를 갖게 됐는데
LPG차량이거든요 '')
계속 움직이는 일을 하는지라 한달에 교통비로만 버스로 15만원쯤 나오다가 이번에 차를 구매하니 한달에 10만원 정도 나와서 만족스럽게 운행하고 있었는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가스가 더 빨리 닳는 느낌을 받아서요.
집에서 사무실까지가 차로 10분 정도 거리라 왕복 두세번 해야 조금 닳던게 요즘은 한번만 왔다갔다해도 확 닳은것처럼 보여서요.
혹 기온이랑 차량 연비랑 상관관계가 있나싶어 한번 여쭤봅니다.
네이버 검색은 그렇게 큰 도움되는 정보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음.. 아래글도 제 글이긴 한데; 도배한것같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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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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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랑 상관관계가 있기보다는 추운 겨울에 쉽게 어는 부탄의 함량을 줄이고 다소 연비는 떨어지더라도 시동을 잘 걸리게 하는 프로판 비율 높여서 그렇다네요~ LPG차량만 10년 넘게 운행해서 잘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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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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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쩐지 확 차이 나던데요 ㅜㅜ 부산은 아직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은데 ㅜㅜ 벌써 비율이 달라진건가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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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가스차가 비효율적입니다 기름차에 비해서 가스 많이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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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딴애기지만 이런글들 보면 전기차가 확실히 좋은거 같아여. 진짜 많이타도 한달 5000원 정도 빡에 안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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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도 생각했었는데 핸드폰처럼 시간 지나면 최대충전치가 낮아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 그런건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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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스차 몇년 몰긴했는데 진짜 연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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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2월까지인가 3월까지인가 잘 모르겠는데 프로판 비율을 점점 올립니다. 점점 가격이 오른다는 얘기죠. 그리고 연비는 점점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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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뿐만 아니라 가솔린, 디젤도 기온이 낮아지면 엔진 열내는데에도 에너지를 소비해서 효율(연비)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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