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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미 알고 있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전 세계에서 버린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태평양입니다.
한국 면적의 14배라고 하네요.
저 중에는 물론 한국에서 나온 플라스틱병도 있을거고
또 저도 어린시절 철없을때 플라스틱통 길거리에 그냥 버린적 있지만...
네덜란드 연구진에 의하면 저 쓰레기섬에 30%가 일본에서 배출한것이고
대략 10%가 중국에서 배출한거라고 하네요.
어느 순간 플라스틱을 정제해서 '자금'이 된다고하면 너나할거 없이 태평양 연안 국가들 모여서
수거해갈거면서.... 너나 할거없이 외면중이네요. 세계 과학자들이 힘모아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하려면 찾을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플라스틱 쓰레기만해결되어도 미세 플라스틱 문제도 차차 나아지겠죠)
그나저나 일본애들은 그나마 미세플라스틱 적은 베링해에선 고래 잡아가고...
태평양에는 방사능 냉각수 버리는데도 모자라 플라스틱 쓰레기까지 버려대고 민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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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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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문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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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님 말이 맞습니다. 재생 할 수는 있지만, 현재 단가에 재처리 비용이 맞지않아서 폐기처분한거죠. 다만 제가 이야기하는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연구해본다는거죠. 예를들어 페플라스틱에서 휘발유보다 높은 폭발성을 가진 기름이 만드는게 가능하다면 폐플라스틱도 금새 없어지겠죠..(그냥 새로 가공한 플라스틱이 더 저렴하긴 하겠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