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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가구 하나를 주문했는데... 품절이라고 연락..
사실 품절이면 품절 사유로 그냥 판매취소 하면 되는데
꼭 서로 번거롭게 연락해서 구매취소를 시키려 하네요.
판매거절 기록 쌓이면 아무래도 패널티가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렇다면 상황 설명하고 정중하게 부탁을 했더라면 못해줄 것도 아닌데....
저렇게 은근슬쩍 그냥 넘어가려는 수작들로 다가오면 절대 안해주네요...
"취소하시는게 나을 듯 싶네요" <= 여기서 딥빡...
그 이후 한 말들도 하나하나 다 딥빡이긴 한데...
사실상 우리나라 판매자들 중에 이런식이지 않은 사람을 거의 본적이 없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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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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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하고나니 그 이후 아무말 없이 몇분있다가 품절사유로 판매취소 처리를 하시더군요. 일을 정석대로 처리하는 것을 바라는 내가 왜 내가 찜찜해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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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대놓고 말한거 정중히 부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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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판매자가 취소처리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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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래쪽에 말한신거 정도면 판매자로서는 충분히 정중히 말씀하신거 같은데 ㅎ.... 국내에서는 솔직히 구매자 신용도란게 무의미에 가까운지라 저런경우면 저는 그냥 제가 취소하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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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요 아주 예전에 옥션인가 11번가였던가 처음으로 이런 비슷한 문제로 상담원에게 문의중에 제가 취소할 경우 구매자 신용도 점수가 깍인다고 안내받은 적이 있어서 국내도 이베이 따라가는건가?? 좀 황당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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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환불을 악용하는 수십건씩주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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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신용에 대해 말씀하신 사항들 알고 있구요 구매자신용에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처음부터 태도가 좋았다면 못해줄일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이미 판매자 첫말에서 저의 양해는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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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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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이요? 으허허허... 제 표현이 많이 미진했던 모양입니다. ;;; 전 품절이 된 상황을 따지는 것도 아니구요. 어떠한 굽신거림을 요구하는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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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를 안하시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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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패널티를 안받기 위한 꼼수와 솔직함 선상에서 부탁하는 것과 차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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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상상을 덧붙여서 이해를 하시는거 같은데 한번 가입해서 해보시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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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문제라고 느끼는 핵심적인 부분에 뭔 상관이 있다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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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아닌 일인데 판매자의 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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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름을 "비정상"으로 치부하는 편협한 태도를 가지신 분이셨군요. 더이상 대화는 무의미해 보이네요. 판매자에게 향한 관용이 저에겐 적용되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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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 대화 그대로 복사해서 판매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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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그냥 스스로 인격 드러내며 무너지시는 댓글이라 뭐 딱히 할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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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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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자의 낫겠다 라는 표현은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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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의미에서 "낫겠다" 인 것일까요... 그렇담.... 저의 선택지를 정확히 설명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전 좀 걸려도 기다릴 의향 있었는데... 찾고 찾다 제가 딱 찾던 형태라서.... 여러모로 아쉬운 판매자 대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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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도 딱히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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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관점이 완전 달라지니 이렇게 전혀 반대의 생각이 되는군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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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씀대로 판매자 입장에선 고객이 무작정 기다리게 하는 걸 방지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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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관점 존중하고 다음에 같은 경우가 있을 때 한번더 절 생각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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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판매자가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방식으로 안내를 한 거 같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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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페널티 받으니 너그럽게 이해해달라고 말한" 것은 마지막에 가서입니다. 앞에서 이미 두번 바르지 못한 안내를 시도한 후에요... 첫문장에 대해서 바로 따지지 않았고 그저 "그쪽에서 취소처리 할 수 있지요?"라고 판매자 취소할 수 있는거 알고 있다고 말을 했는데도 다시한번 다른 설명 없이 구매취소 하라는 식으로 나왔다가 뭔가 아차 싶은지 잠시 후에 부탁조로 태도를 바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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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킬 건 지키면서 살자는 주의라 어떤 심정이신지는 이해합니다만, 저 판매자가 상도덕을 무시했다고 할 만큼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드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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