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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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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29 14:54:27 조회: 41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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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글 보고 슬픈 기분이 드네요.
저는 프로노예님처럼 치열하지 않고 훨씬 헐렁한 삶을 살고 있는데도, 내 노력에 비해 좋은 피드백이 없다 라고 생각이 되면 내가 잘못 살았나 그런 자책을 하게 되어요. 그래도 이제 나이먹고 달라진 게 있다면, 결과치보다 내가 애썼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그게 인생이지 이런 거. ㅎ
아니 신도 천지창조 때 6일 일하고 피곤해서 7일째 쉬었다는데 왜 프로노예님은 일을 하시는 거에욧! 일요일 3시 4시면 현타오실 시간 맞습니다. 오늘만 살 거 아니잖아요. 얼른 퇴근하셔서 쉬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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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님 말씀처럼 그 과정에 노력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은 미숙한지 쉽지않네요.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일 회의때 깨질 생각에 싱숭생숭한 마음에 넋두리를 적었는데,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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