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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개인병원 간호사 특유의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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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31 18:28:05 조회: 63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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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있는듯요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를 하긴하는데
카셋트 테잎튼것같은 뉘앙스와
표정.. 정말 귀찮다는 눈과 표정..

사람상대하는거 힘든건 알지만..
좀더 밝게 응대하는 곳이 아무래도 좋네요

좀큰병원이 더 친절한가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갔던 대학병원 접수받는 조무사들은 미인급이더라구요
이쁘더라구요 많이...
이쁘면 착하고 상냥하고 친절하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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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에 젖은 사람이겠죠. 아무래도 한군데서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그러기 쉬우니.. 큰 병원은 친절직원 평가같은 거 하는 곳은 오래됐다 해도 간호사들도 긴장해서 노력할 거구요. 작은 병원이라고 해서 꼭 다 그러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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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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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입원중인데  먼저  오래된 병원은  간호사들 완전  욕나오게 하더니  옮긴 병원은  정말  친절해요,병원규모에 관계없이  오래된 병원들이  그런거 같아요

    0 0

인테리어 멋지고 음악도 잔잔히 흐르고

입구부터 분위기가 좋은곳이 친절합니다

그리고 매우 높은확률로 일하는분들도 미인이죠

대신상담을 의사대신 직원이랑 하는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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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조무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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