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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쪽 살았었는데
자꾸 옛날 생각 아른아른거려서 가보니까..
어릴때 돌아다니던 시장은 흔적도 없이 공사터로 변했고
집 들어서있던 골목은 아파트 단지가 되어있고
뭐 남은건 고깃집 하나만 그 때 그 모습 그대로더라고요.
새삼 옛날 강남쪽에서 농사짓던 어르신들의 심정을 쬐금이나마
경험해본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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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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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옛날 살던 큰 집이 어린이집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추억에 젖어 마당 들여다보려는데 직원이 쫓아와서 뭐하는 사람이냐고 ㅋㅋ 쫓기듯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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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느낌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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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동에서 어린시절부터 20초반까지 살았는데 저희동네는 재개발로 아예 다른 곳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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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쵸.. 좀 슬펐어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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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 래미안 쪽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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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확하세요 ㅋㅋㅋ 래미안 들어왔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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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올때 가끔 네이버 스트리트뷰 여행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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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ㅎㅎㅎㅎ 감성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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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생각나고 한번씩 가 보고 싶단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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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돌아갈 수 없으니까 더욱 더 그리운 것 같아요...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