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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꼴통을 봤어요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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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1-30 23:59:56
조회: 62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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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진상끼가 다분해 자잘하게 사고치는 할배인데 동네 사람들이 대충 넘어가는 상황이고

1층 현관안에서 담배피는걸 보고 '어르신 여기서 태우시면 안돼죠' 말씀도 드렸는데

현관 열자마자 담배 쩐내가 나더니 1층 지네집 대문 잡고 담배피고 있네요;

쌍욕나오는거 눈으로 욕하니 눈치보다 들어가고 

마침 엘베에서 내린 사람이 제게 경멸하는 눈빛을 쏴댑니다

 

저 아니에요 담배 싫어해요 할수도 없고

걸음도 부실한 할배한테 뭐라 하지말자는 분위기라 어쩌지 못하는데

차라리 집에서 창문열고 피우는게 낫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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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어쩌겠어요. 꼴통으로 태어나 수십년 살아온 뇐네를..

    1 0
작성일

새벽에 아들?이랑 싸우다 경찰오고 난리친걸 보고 다들 절레절레했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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