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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셔츠 처음 입어봤는데
 
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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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03 13:29:47 조회: 73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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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82인데 팔이 길어서 백화점 기성복 셔츠는 항상 수선 보내서 팔을 빼 입거든요 그럼 수선 기간도 있고 다시 매장에 찾으러 가야하는데

맞춤은 애초에 셔츠를 몸애 맞춰버리니 몸에 촥 감기는 느낌에 브랜드 셔츠보다 반값 이하라 훨씬 좋아요
물론 좋은 소재 쓸 수록 비싸지기는 하지만 몸에 맞지도 않는 쓸데없는 브랜드값 빼는 게 훨 나은 것 같아요

정장도 닥스에서 백만 가까이 줬는데 계절 지나니 반값 이하로 후려치는 거 보고 그 가격이면 맞춤정장으로 더 좋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역시 잘생러였어...

아무튼 저도 포튼 가먼트? 거기서 맞춤정장해서 입어봤는데 확실히 제 몸에 맞추니까 편하긴 하더라고요ㅋ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주고 체형도 커버해주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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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얼굴사진 하나 없는데 잘생러라뇨!
몸에 맞춰서 만들다보니 기성복 몸에 맞춘다고 이리저리 수선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일단 기성복은 늘이고 줄이고 손 대는 순간 걸레짝 되는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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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하나 있는데 한참 살쪄서 못 입다가 살 빼고 입으니깐 좋더라고요~확실히 살 찌는것만 제외하면 맞춤정장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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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친구도 예전에 맞춤 했는데 이걸 어케 입어 정도의 상태에요 옷이 작아보이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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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기럭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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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께 무한한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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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시 잘생러...2222.......= 0= ㅋㅋㅋㅋ
팔다리 길이가 있으신 분들은 맞춤이 낫긴 하겠네요. (끄덕끄덕)
맞춤은 나중에 사이즈 수선도 좀 자유롭지 않나요?
친구 신랑보니까 결혼 예복 맞춘 거, 계속 술 살이 불어나고 있어서 열심히 수선하러 다니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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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비싼 예복 정도면 몸에 따라 수선 꾸준히 하면서 입긴 할 것 같아요 ㅋㅋ 전 팔이 길고 목이 굵어서 이리저리 수선 봐야 하는데 또 팔길이 내는 게 상한선이 있어서 원하는 만큼 못 빼는 게 문제 ㅠ 수선 해도 남의 옷 입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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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회사에서 이벤트 같은걸로 3장 맞춰주고 나서 자주 해입습니다.

문제는 나중에 체형변화로 안맞기 시작하면 슬프더군요 ㅠ

요새는 흰색은 사실 소모품이라 그냥 기성복 입고.
색상 있는거, 스트라이프 이런건 가끔 해입습니다.
확실히 가격도 괜찮고, 핏은 너무 편하고, 소재도 더 좋은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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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확실히 흰 셔츠는 소모품 오래 입으면 샤츠 자체 멋도 죽고요 소재따라 올라가는 가격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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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잘생기셧네요
전 제가 더 잘생긴줄알앗는데
ㅠㅠ 급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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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님 전에 제주도 사진 봤어요 잘생기셨던데요! 저는 못생겨서 얼굴 공개 못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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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없는데 다들 잘생겼다고 ....ㅋㅋㅋㅋㅋ
잘생기셨네요~~~(응?) 핏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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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다들 상상속의 그런 인물이기를 바라시는 모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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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이 죽이네요 ㅎ

역시 기럭지가 일단 있어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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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은 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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