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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새벽에 조금다쳤는데 약이있긴있을텐데 급한길에 찾을수없어서 그냥 잤었던 기억이있어서..
상비약좀 구해놓을라고 햇는데..
생각해보니 상비약의 범주가 어디까지 해놔야 안전할까..라는생각이드네요
반창고 같은것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밴드형도있고 흉터방지용? 좀비싸고 그냥 네모난형태가있는데 뭐가뭔지..
마데카솔같은건 약국에서파는거랑 인터넷편의점에서파는게 종류가 다르던데..
이런걸 약국가서 물어보면 다 자기들께 좋다고할거같아서 딱히 물어볼데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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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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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비할때 상비약 할거니까 종류별로 달라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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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 쌍화탕, 타이레놀 정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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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소독 및 치료약, 화상연고,피부염치료연고,소염진통제,소화제,파스,해열제,제산제,안약 이정도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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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쯤되면 필요할때 없을일은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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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하나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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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약 후시딘 오라메디 소화제 진통제 데일밴드 압박붕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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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도 없어요. 바로앞에 편의점이라 정말 급하면 상비약은 거기서 사려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