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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량이나 생존식품으로 라면은 가치가 떨어집니다.
부피도 그렇고 보관이나 조리도 그렇구요.
최악을 생각해서 식량 쟁여 놓으시려는 분은 오트밀(비싼거 필요없어요. 대충 4킬로 만원선인 압착오트밀)이나 쟁여 놓으세요.
화력 사용이 가능하면 죽으로 , 불가능하면 물에 불려 먹을수도 있네요.
평상시엔 물넣고 끓여서 우유나 두유로 마무리 , 달걀 하나 추가하면 영양만점의 보양식이 되구요.
아침식사 차리기 귀찮은 사람은 요구르트+ 우유나 두유 + 오트밀 섞어서 자기전에 불려놓고 아침에 먹음 좋습니다.
보관성도 좋구요. 개봉한 오트밀도 장시간 습기에 노출만 되지 않았다면 3년 가까이 버팁니다.
한참 서바이벌에 빠져 있을때 알아둔 최고의 비상식량입니다.
괜시리 재난대비용으로 라면이나 엉뚱한거 사지 마시고 저렴한 가격의 압착 오트밀 정도 구비해 놓으세요.
저야 아침식사 대용으로 늘 먹는거라 집에 잔뜩 있는데 오늘 마트에서 라면 엄청 쟁여 놓는 분들 보니 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뭐 이게 필요할때즈음이면 국가 비상 상황이겠지만 그럴때일수록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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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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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남은 라면도 쩐내 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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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밀 주문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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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장담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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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하러 베어그릴스 영상 보러 가야겠습니다ㅡㅅㅡ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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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산속에서 뱀 잡으면서 마주치는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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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동물과 곤충의 말을 들어봐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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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하는사람들도 그렇게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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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