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희재랑 물고 뜯고 놀더니 물들었나..
기가막혀 한자 끄적여 봅니다
왠지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서 어긋짝 부리는것 같기도 하네요
|
|
|
|
|
|
댓글목록
|
|
무관심이 답인것 같아요.
|
|
|
사람 생각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
|
|
대학생때는 논리적으로 말 잘하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
|
|
끝~ 났다고 봐요.. |
|
|
으잉???
|
|
|
교수직에서 나가리 되고부터는
|
|
|
관심종자. |
|
|
먹금
|
|
|
그냥 관종이었습니다. 그때그때마다 남들과 다르다는 걸 부각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하는 관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