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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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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3-03 13:16:14 조회: 57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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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잘은 모르겠지만
전도사->부목->목사->담임목사 테크를 타는 거 같은데...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도 저러는 거면 이상하긴 하네요...
개인적 친분을 넘어선 뭔가가 있는 거 같기도...

딸같이 생각하시는건 좋은데 딸도 개인사생활이 있는건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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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24살이라고합니다. 대충 어느나이대인지는 짐작이갑니다.

저는 천주교라 신부님이 저러면 어떨지 상상이 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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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교입니다. 근데 교회에서 잠깐 일해본적도 있고
주변에 교인도 있는데 그러면 목사가 알아서 조심하는데 뭘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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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이어주려고 하는것같기도하고 그렇네요.
열심히 다가갔는데 이제 거의 다온것같았는데
벌써부터 이런 종교문제로 신경쓰인다면 더 마음커지기전에 안하는게낫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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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회를 평생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목사님하고 스키장도 가고 머 편한 편인데요.
어느정도 선은 서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도 케어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연락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어쨋든 이성이고 저 정도는 과한 느낌이 있습니다.
서로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1 0

제가 미사보면서 신부님들밖에 본적이없어서
하신말씀 들어보니 교회는 조금 더 자유분방한느낌이 있는것같네요.
아직 아무사이도 아닌데 이걸 내가 말할수도 없는부분이고
 시작도하기전에 벽에부딫히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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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거의 며느리로 생각하시나본데요? 여자친구가 선을 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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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급이라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목사님은 정말 좋은분이고 친절하고 자기 이상형이 있다면 이런 목사님일거라고..
두번인가 만났지만 행동 하나하나에서 자기가 신뢰하게 되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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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입장에서는 상황으로보면 그냥 손절각인데

글쓴분도 크리스천이라  희망회로를 돌리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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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각인데 정말 몇년만에 찾은 제 이상형이었네요...  종교문제만 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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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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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쾌히 제주도여행을 가겠다고 통보하길래
아직은 아무사이도 아닌 제가 한마디도 하지못했네요. 차라리 사귀기전에 이렇게 이야기해준게 고맙다는생각도 들고 정말 맘에드는사람 만나기 쉽지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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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안좋은일은 저렇게 시작됩니다.
평생 "노"란걸 해본적이 없는 20대여성과
권력을 맛보고 사람을 컨트롤 하는것이 자신의 주요업무인 목사가 만나면
20대여자는 좋든 나쁘든 자신의 의견은 묵살됩니다. 스스로 세뇌걸죠. 뭐어때 좋은분들인데
이런식으로....저도 젊을때 20여명의 목사를 만나봤습니다만...
5명은 인간쓰레기였고
13명은 그냥 직장인과 다를게 없었고
2명정도는 진짜 좋은 목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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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네요 정말.. 제가 할수있는일은 맘을 접는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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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이성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듯 한데요.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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