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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판매 지역도 아니고 다이소는 아예 없고 앞으로도 판매계획 없는거 같고
약국에서 구해야하는데 안팔거나 공적물량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곳은 줄도 없었고 정해진 시간도 아닌데 이미 다 팔렸다는 말만 하고..
어떤 곳은 뒤늦게 갔는지 사람이 안보이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보면 끝났어요 이쪽에 줄있잖아요 안보이세요? 라고 지친 약사의 퉁명스러운 대답만 돌아오고..저도 그냥 지치고 예민해지네요. 포기하고 그냥 있는 남은 면마스크나 쓸라고요..ㅎㅎ
찾으러 돌아가니다가 피로해져서 코로나 걸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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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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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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