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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7시30분쯤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의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용시설이 무너졌다.
시설은 취안저우 시내의 한 호텔로, 푸젠성 밖의 코노나19 발생지역에서 온 사람들을 집중 관찰하는 곳이었다.
호텔 이름은 신자지우디엔(欣佳酒店)으로 취안저우시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샤먼에서 약 8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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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댓글: 중국이 전염병에 대항하는 호랑이 같은 나라라고 하던데, 알고보니 꾸벅꾸벅 졸고 있는 호랑이네
7일 오후 7시30분쯤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의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용시설이 무너졌다.
시설은 취안저우 시내의 한 호텔로, 푸젠성 밖의 코노나19 발생지역에서 온 사람들을 집중 관찰하는 곳이었다.
호텔 이름은 신자지우디엔(欣佳酒店)으로 취안저우시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샤먼에서 약 8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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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댓글: 중국이 전염병에 대항하는 호랑이 같은 나라라고 하던데, 알고보니 꾸벅꾸벅 졸고 있는 호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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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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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국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