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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밀집주거단지 7곳, 환자 204명 나와 > 사회 > 뉴스 | KBSNEWS
http://mn.kbs.co.kr/news/view.do?ncd=4399041
2020.03.11
대구에서 신천지 신도가 10명 이상 사는 주거단지는 모두 64개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대구 남구의 원룸과 빌라 등 7곳에서 확진자 222명이 나왔는데 이 가운데 204명이 신천지 신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는 이 일대의 환자에 대해선 자택 자가격리를 허락하지 않는 등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거주지는 일반 아파트 등으로, 모두 가족 단위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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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감염 비상` 대구서도 콜센터 확진 잇따라…‘최소 7명’ -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31109254579280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의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나온 가운데, 대구에서도 콜센터 직원 확진이 잇따르고 있다.
11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 성당동에 있는 모 콜센터에서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콜센터에는 직원 25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확진자는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순차적으로 나왔다.
이 콜센터는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사무실을 폐쇄했으며,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를 포함해 모든 직원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현재 자가격리 상태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
콜센터 사무실은 신천지 대구교회와 약 1km 거리에 있어 보건당국은 연관성이 있는지 역학조사 하고 있다.
이외 대구의 다른 콜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나와 지금까지 파악된 대구지역 콜센터 직원 감염자 수는 최소 7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컨택센터협회에 따르면 대구에는 콜센터 62곳에 직원 7천780여명이 일하고 있다. 대부분 좁은 실내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 일해 집단 감염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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