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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몰랐는데 같은 도시내에서도
구에 따라서 사람들의 성향이 약간은 다르더군요.
가난한 구와 그래도 좀 사는 구이런식으로요.
가난구에서 오래살았는데 파지 내놓으면 1분만 지나면 없어집니다
파지때문에 노인들싸우기도 하구요. 노상방뇨, 술취한 할배, 고성방가...
자주 봅니다.
지금은 좀사는구쪽으로 도망왔는데 좀 다르더군요;;;;
요즘 다른지역에서 살아보면 어떨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대구는 보수적이고 진짜 이유도 없이 자한당팬이 많습니다.
작년에 15년지기 친구와 결별했습니다. 일베더라구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다른지역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평소에도 갖고 있는 생각인데 현시국에서는 더더욱 마음이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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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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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는 서울의 구 하나랑 인구가 비슷한데 나눠지긴합니다 이게 지역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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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동네마다 사람들의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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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울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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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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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차에 의해 나뉘는건 있더군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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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곳 살아봤는데 확실히 분위기달라요. 수도귄은 직업도 다양하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살기때문에 개성을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있는데 지방이나 기획도시 같은 곳은 사는게 비슷하니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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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동네 분위기라는게 있기는 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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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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